[2018년 순교신학과목회 설교자료] 기독교는 피의 종교입니다(고만호목사)

관리자.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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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교 신 앙 (행 7:54-60)

오늘 말씀은 기독교 역사상 최초의 순교자인 스데반의 순교 장면이다. 초대교회 일곱 집사 중 한 사람인 스데반이 복음을 전하다 공회에 붙들려 갔다. 그 때 변론의 기회를 활용해서 자기를 모함하고 심문하는 공회원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것이다. 그러나 목이 곧고 완악한 권력자들은 회개하기는커녕 큰 소리를 지르며 달려들어 귀를 막고 이를 갈며 돌로 쳐 죽었다. 기독교 역사상 순교의 첫 열매가 된 것이다. 그 때 두가지 사건이 일어났다. 천상에 계신 예수님은 스데반이 승리하는 모습을 보고 앉아 계실 수 없어서 하늘 보좌 우편에서 일어서서 그를 격려하시고 영광을 받으셨다.

교회를 핍박하며 스데반을 돌로 치는데 배후 조종을 했던 청년 사울이 현장에서 생생하게 그 장면을 목격하고 엄청난 충격을 받는다. 죽음을 두려워하지도 않고 비명을 지르지도 않고 “하늘 문이 보인다. 예수님이 보인다.”고 외치면서 자기를 돌로 치는 원수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죽은 스데반의 최후 모습을 보고 엄청난 쇼크를 받은 것이다. 그리고 나중에 주님 앞에 거꾸러져 회개하고 유명한 사도 바울이 된다

스데반의 순교를 통해서 기독교의 중심인물인 바울이 구원받게 된 것이다.

기독교는 피의 종교이다.

예수님께서 피 흘리심으로 죄인 된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이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복음이 우리나라에까지 전해진 것은 쉽게 된 것이 아니다. 수많은 전도자들이 피의 희생과 눈물 흘리며 땀 흘리는 수고를 통해서 전해지고 교회가 세워진 것이다. 육신의 생명으로 피 흘리는 해산의 고통을 통해서 태어나듯 영혼의 생명도 예수의 피와 희생을 통해서 살아난다.

또한 계 6: 11에 보면순교자의 수가 차야 예수님의 재림도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는 말씀대로 순교의 제물을 통해서 많은 영혼이 구원받고 교회가 부흥된 것이다.

그러나 순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신앙인으로서 순교는 최고의 영광이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선택이요 은사이다.

그러나 스데반처럼 순교는 못할지라도 스데반의 정신으로 순교신앙으로 믿음을 지켜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스데반이 마지막으로 보여준 그 아름다운 모습은 평소에 그렇게 살지 않았더라면 그렇게 안 되는 것이다. 스데반의 최후 모습은 평소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도 평소에 순교신앙으로 살아야겠다는 것이다.

죽도록 충성하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것이다 죽으면 죽으리라. 아브라함은 생명보다 귀한 아들을 바쳤고 바울- 살아도 주를 위하여 죽어도 주를 위하여 사나죽으나 주의 것이로다

속이는 말들을 조심하라- 희생없는 축복, 회개없는 성령, 애통없는 기쁨, 살려고 해야 산다는 말.

1. 내가 죽고 예수로 사는 신앙이다.

내 생각, 감정, 고집은 죽어지고 예수로 사는 삶이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 나는 죽엇고 그리스도가 사신것이다.

내가 죽으면 예수님이 사신다. - 아생주사, 주생아사.

고아의 아버지 죠지 뮬러- 그 얼굴을 보면 예수 얼굴을 , 함께 있으면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처럼 느껴져 - 당신도 사람인데 어쩌면? - 언젠가 뮬러는 죽었습니다. (가장 무서운 사람-소경,소방관,노인 다살았다)

내가 죽고 예수님이 사신다면? ( 예수님이 성가대 교사 집사 장로하면?)얼마나 잘할까?

내가 죽으면 얼마나 편안한지 모른다. - 거적, 비단, 바늘 주먹으로 치나 냉장고 안방

죽었다 다시 사는 것이 문제다. - 부산 부인 시신 벽 깨어나 조심하게나

우리 몸 세포- 죽음으로서 정상세포가 분열되며 살아난다. 세포에는 수명이 있다 . 평균 25-30일 위장세포 2시간 30분 대장 36시간 적혈구 44개월 - 세포반란 왜 죽어?- 암

2.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는 신앙이다.

스데반의 신앙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는 신앙이었다.

그가 사명을 회피했다면 순교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복음 전하는 일을 끝까지 감당하다 핍박을 받아 순교했다

가야할 길을 끝까지 가는 모습이 아름다운 것이다. (마라톤 42.159km)

사명은 목숨보다 귀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목숨 걸 일이 없다. 돈에? 명예에? 사랑에? 어디에 목숨을 걸겠는가? 오직 한 가지, 사명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것이다. - 주님이 맡겨 주신 사명이 무엇이든지 - 교사, 성가대, 전도의 순교자 감사의 순교자 반주순교자 , 찬양사역, 무엇을 맡았든지 중단하지 말라. - 끝까지 감당할 힘을 달라고 하면 능력을 주신다. - 할 만하면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상황이 오면 주님힘으로)

옥과 송원 식당- 매상 많이 오를 때 하루2천만원- 개업21년째 골목허름한 가게-큰 식당,빌딩 관광객들이 들리는 명소 년중 뮤휴- 질 좋은 서비스 좋은 고기- 아르헨티나 아사도, 소금 맛-암소 고기-손님너무많아 삿다를 내린다. - 20년 만에 서울을 처음 갔다. 어깨 아파- 연골이 다 깨어졌다. - 칼질-성공으로 보상받아 헛되고 헛된 세상 일도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은 왜정말기 신사참배 문제로 5년동안 감옥에서 고초당하다가 결국 순교를 한다. 순교하기 직전에 쓴 고난의 명상록이란 기록이 남아 있다.

"주님을 위하여 오는 고난을 이제 내가 피하였다가 이 다음에 무슨 낯으로 주님을 대하리이까? 주님을 위하여 이제 내가 당하는 수욕을 피하였다가 이 다음에 주님이 너는 내 영광과 평안과 즐거움을 다 받아 누리고 고난의 잔은 어찌하였느냐고 물으신다면 나는 어떤 말로 대답하리이까?

주님을 위하여 오는 십자가를 내가 피하였다가 이 다음에 주님이 너는 내가 준 유일한 유산인 십자가를 어찌하였느냐고 물으신다면 나는 무슨 말로 대답할 수 있으리이까?" - 끝까지 신앙의 정절을 지키다-

서울 영락교회 김응락 장로 순교비 - 전쟁 중에 교회를 지킨다고 남아 -신축중인 성전에서 기도하다 인민군에게 발각되 - 인민군 승리위해 기도하라- 하나님뜻대로 기도합니다.-교회를 핍박하는 세력이 망하게 하소서 - 총- 더러운 피를 제단에 흘릴 수 없다. - 밖으로 나갈테니 거기서 죽여달라.- 영락교회 세계적인 교회로 부흥한 것도 우연한 일이 아니다.

제 교향에 6.25 전쟁 때 최명길 목사님이 순교하셨는데 - 처가로 친척 뻘( 장인 어른 고종 사촌 형님)

따님을 만나서 순교 당시의 상황을- 목포 연동교회를 시무- 기도생활을 많이, 역전에 걸인들 넝마주이들 집- 먹여주고- 환자들간호- 맨날 냄새나는 사람들- 아빠가 미웠다- 다 피신- 양떼를 버리고 - 25명의 교인들과 영산강 하구에 있는 한 섬 -기도하고 예배 찬송- 적발되어 온몸이 시커멓게 멍-다음날 들것에 실려 나오면서 - 아름답다. 감사하다- 운명

제자들을 보내면서 평안을 빌라 - 그러면 임한다. 합당

합당치 아니하면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

귀신을 쫓으면 나가고 복음을 전하면 믿는 자 생기고

병이 낫고 - 네가 말한 것을 책임져 준다.

주영숙 권사 - 여전도회장 - 목 디스크 - 보조기구 - 말씀 - 불덩어리

순교자를 연구하면 공통점을 발견 - 그것은 하나님의 임재였다. -죽음의 순간까지 하나님의 임재를 즐기는 사람들이었다. -돌에 맞든 불에 타든 굶어 죽어 가면서도 고통을 느끼지 못하고 기쁨이 있었다.

케얼리 폭스 - 성도들이 핍박을 당한 현장에 가면 그들의 한없는 기쁨 앞에 겸손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한 소년이 인생 최고의 선물이 뭔가? 많은 경험 배우고 사랑하고 돈벌고 실패 병 명예- 지혜로운 노인 -이 다음에 - 나이가 꽤 들어서- 현재가 최고 선물 - 오늘 생명 주심, 건강 주심, 사명 주심.과거에 메이지 말라. 허황된 꿈을 버려라. 오늘이 선물이다 - 기쁨으로 사명을 강당하자.

구봉서 - 병환 중인 배삼룡 문병 하며 같이 점심 한끼 먹고싶다)

장미꽃 - 가장 아름다울 때 - 5분.

3. 하늘을 우러러 바라보는 신앙이었다.

55절 스데반이 -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

지금 스데반 앞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거짓증인들을 세워서 자신을 고소하고 심문하는 사람들이 앉아있다. 말도 안 되는 전혀 사실도 아닌 말을 하면서 죄인으로 몰고 있는 것, 복음을 전했더니 그들은 분노가 더 들끓었다. 귀를 막고 이를 갈면서 잔뜩 노려보고 있다.

그 때 그들을 마주 보았더라면 어떻게 됐을까? 아마 같이 흥분했던지 겁을 먹던지 했을 것이다. 그러나 스데반은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했다. 땅을 본 것이 아니라 하늘을 우러러 보았다는 것 -

아마 스데반이 땅을 보았다면 자기 처자식이 보이고 부모형제가 보이고 여러 가지 인간관계, 세상일로 인해서 마음이 약해지고 두려웠을 것이다.

주변을 너무 살피는 사람은 앞을 향해 전진할 수가 없는 것이다. 하늘을 우러러 바라보았더니 하늘 문이 열렸고 하나님의 보좌가 보이고 보좌 우편에 서서 힘을 주시는 예수님을 볼 수 있었다. 자신을 에워싸는 모든 것으로 부터 자유 할 수 있었다.

무엇을 보며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사람은 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아무리 환경이 어려워도 영의 눈으로 천국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찬란한 미래를 볼 때 현재 어려움도 이길 수 있고 자유 할 수 있고 기쁨으로 살 수 있는 것, 그러나 하늘을 보지 않고 땅만 보면 어떻게 되는가?

자꾸 내 마음이 약해지고 어두어지는것이다.

내 자신만 볼 때 - 자아로 충만. 자기 감정이 예민

과거를 볼 때 - 실패하고 상처받고 죄 짓고 부끄러운 과거만 보임

세상을 볼 때 - 죄 많고 불의하고 악한 세상. 불만만 더해간다.

베드로가 예수님 바라볼 때 - 물결,바람을 볼때 - 빠져가 - 사업,일, 문제 근심에 빠진것은?

요즘 교회와도 보이는 것이 너무 많다. 삭개오가 키가 작아 예수님 안보이듯이 발돋음해야

가난, 고독, 아픔중에는 주님 바라보기 좋고 부요 건강 힘이 주어지면 사명 감당하기 좋다.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상황을 보지말고 문제를 보지말고 환경을 보지말고 주님만 바라보아야 - 그럴 때 주님의 위로와 능력을 받을 수 있다.

행6:15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 주의 영광을 보면 내얼굴도 영광으로 화한다.

어려움과 핍박과 원수들의 분노 앞에서도 천사의 얼굴이었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 보았기 때문인 것이다 .

예수님을 보라 - 5천명이 다 굶주리고 있는데 먹을 것은 보리떡, 물고기 - 그런 상황에서 보리떡을 보지 않고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실 때 기적이

막 7: 34 벙어리 되고 귀먹은 소녀를 앞에 두고 -하늘을 우러러 - 치유

요 11장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 아버지를 부르셨다.

요 17장 겟세마네 동산에 십자가를 앞두고 -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기도 - 십자가 지실 능력을 받았다.

이스라엘 격언 - 앞도 막히고 뒤도 막혔거든 위를 보아라.

어떤 환경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라. 하늘을 보라

다윗처럼 - 시 25장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그때 하늘 문이 열리고 응답을 받고 길이 열린다. 고독하거나 위로가 있거나 가난하거나 부요하거나 역경이나 순경이나 어떤 환경에서도 천국의 환희로 출발할 것이니까 그 때 죽음의 공포가 아니다. 설령 내가 죽음의 순간에 이르렀다 할지라도 하늘을 바라보라 - 그것이 순교신앙이다

3. 내 영혼을 부탁하는 신앙

돌 탕에 맞아 죽어가면서 입을 열어 기도한 내용이 뭔가..

주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예수님도 십자가상에서 죽기 전에 그런 기도를 하셨다.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내 영혼을 귀하게 여기는 신앙, 내 영혼을 점검하는 신앙 - 순교신앙

옷은 잘 입었으나 영혼은 벌거벗은 자 -

몸은 건강하나 영혼이 병든 자. -

육신은 잘 먹고 재미있게 사나 영혼은 곤고 가난하다.

영혼도 귀하고 육신도 귀지만 집보다는 그 집 주인이 더 귀하듯이 우리 육체보다는 영혼이 더 귀한 것이다. 그 집 주인이 정신이 올바르고 집을 잘 관리할 때 집도 아름답듯이 우리 영혼이 잘 되고 강건할 때 육신도 건강하고 잘 되는 것이다. 내 영혼을 귀히 여기고 늘 점검해야 한다.

요즘 사람들을 보면 내 영혼이란 말 - 잘 안한 것 같다

내 몸, 내 자식, 내 사업, 내 직장. 내 건강은 많이 생각하고 챙기는데 내 영혼은 잘 챙기지 않는다. 그러니 영혼이 외로운 것이다. 영혼이 허약하고 병이 들면 다 병든 것이다. 몸이나 가정이나 일터가 안전치 못하는 것이다. (오효근- 돌산 대교 새벽 2시에 두 번나가)

여러분의 영혼은 거듭났는가? 중생 했는가? 깨끗한가, 건강한가,

영혼이 잘되면 버림받지 않는다. 영혼이 건강하면 육신도 강건하다. 영의 눈이 밝으면 속지 않는다. 영혼이 금값이면 그 인생도 정금같은 인생이 된다. - 황해도 염부질

영혼이 빈 집이 되지 않게 하라. -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는 것이 가장 귀한 것이다.

영혼이 잠들지 않게 하라 죄로 인해 더러워 지지 않게 하라. 허약하지 않게 하라

4. 원수를 용서하는 신앙

60절에 스데반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기도하기를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라고 기도했다, 자기를 모함하고 거짓으로 누명을 씌우고 살기 등등하여 돌로 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였던 것을 볼 수 있다.

예수님도 십자가상에서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저희들은 자기 하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나이다. 자기를 채찍질하고 못 박는 원수들을 위해 기도하셨다.

예수님은 세상에 죄인을 위해 피를 흘려 모든 죄를 씻어주시고 모든 죄를 다 용서해 주셨다.

우리 다 용서받은 자들이다, 지금까지 지은 머리털보다 많은 죄, 태산보다 큰 죄 - 회개하고 예수님 영접하는 순간에 단 번에 용서를 받음. 용서의 빚진 자들이다

주님은 “내가 너희를 용서한 것같이 너도 남을 용서하라” 하신다.. 네가 용서받으면 반드시 용서해야 된다. 사람을 용서하지 않으면 기도가 막힌다. 은혜를 받을 수 없다.

엡 4: 32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마 6장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마음속에 천국 지옥 축복 성공 행복 이혼 형통 불통 다 있다. - 마음에 걸림이 없어야

그러므로 우리는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내가 하나님과 막히지 않기 위해서라도 용서하며 살아야 되는 것이다.

용서하라 하면 이유가 많다. 사랑하라 하면 좋아하지만 용서하라 하면 거부감이 생긴다. 당신이 내 입장되어봐, 그런 인간을 어떻게 용서해, 나도 용서하고 싶지. 그런데 안 돼는걸 어떻게 해. 그렇게 말한다. 용서는 내 감정, 자존심을 죽여야만 할 수 있다.

용서는 선택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덕목인 것이다. -

말세는 죄가 많고 더 많은 용서가 필요하다.

-안 된다고 변명하거나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말고 성령이여 내 마음을 녹여주시고 용서할 마음을 주십시오 - 기도 - 용서 - 꿈, 차사고, 알지 못하고

혹시 나의 앞길 막는 사람이 있는가. 내게 큰 손해를 입힌 사람이 있나?

예수님 말씀 -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가족이나 형제들에게 큰 어려움을 겪었는가? 이 시간 용서할 마음을 달라고 기도해라.

♪ 맘에 분이 가득 찰 때 너의 앞 길 막는 친구 용서했나요?

제가 아는 장로님 - 몇 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자기에게 빚을 지고 늘 부담스럽게 살아간 사람이 있었는데 죽기 전에 불러 - 나는 당신을 다 용서했다. 내게 앞 갚아도 되니 예수님 잘 믿고 교회에 봉사해라 - 귀한 신앙이다.

예수님 믿는 사람들이 속이 좁다는 말을 듣는다.

안 믿는 사람들은 다투다가도 - 술 한잔 마시고 푸는데 잘 믿는다는 사람일수록 바리새인처럼 풀지 못해

예수님 = 형제가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 - 7번? - 490번

끝없이 용서하라 - 넓은 마음 = 큰 그릇 = 큰복을 받는다

김구 -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 - 공통점 - 적을 용서 했다는 것이다.

5. 마지막까지 기도하는 신앙

60절에 보면 무릎을 꿇었다는 말

무릎을 꿇는 것은 기도의 자세다. 기도했다는 말 - 그는 끌려가서 사형장까지

그는 돌에 맞아 피투성이가 됐다 - 그 육신은 엉망이었다.

돌무더기 속에 있다 - 몸을 가누지도 못할 상황이다

육신의 정신을 오락가락한다

그러나 이대로 죽는구나 싶은 순간, 끝이 되었다고 판단하는 순간. 그는 무릎을 꿇었다. 상상해 보라 쉬운 일인가? 그러나 그는 힘을 다해 기도의 자세로 몸을 수습한다.

이대로 무너질 수 없다 - 기도 없이 끝낼 수는 없다.

한사코 몸을 가누어 무릎을 꿇는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 살아가려면 기도는 불필요하지만 하나님의 힘으로 살아가려면 기도는 필수적인 것이다. 호흡하듯이 기도는 필요한 것이다.

기도 없이 하루를 시작하지 말라. 기도 없이 잠자리에 들지 말라, 기도 없이 무슨 일을 시작 말라. 기도 없이 사람을 만나지 말라. 내 인생 마지막 순간이 이르렀을 때 기도하는 모습으로 주님 앞에 가게 해주세요 - 기도해라 아는 사람이 힘이다. -

6. 부활의 소망이 확실한 신앙

60절에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성도의 죽음은 죽음이 아니라 잠든 것이다. 왜? 다시 일어나기 때문이다.

저녁에 잠들면 아침에 일어나듯이 이 땅에서 잠들면 천국에서 깨어나는 것이다.

잠도 여러 가지 잘 자면 단잠, 잠을 설치면 선잠. 잠자리가 불편하면 새우잠. 낮에 자면 낮잠, 밤에 자면 밤잠, 동물들이 겨울잠

죽음도 잠의 한가지 - 긴 잠을 자는 것

주 안에서 잠자는 자들은 주님이 재림할 대 나팔소리를 듣는 순간, 어디에 있든지 다 일어나는 것이다. -

“무덤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번데기가 나방이 되듯이 연약하고 불완전한 육신의 모습이 아니다. 신령한 몸 영화로운 몸으로 부활 한 것이다.

결단코 성도에게 사망은 없다. 죽음이 아니라 잠이다.

그러므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스데반은 웃으면서 맞이한 것이다. - 이것이 순교신앙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아름다운 순교신앙 세상을 이기고 주님 앞에 설 때 영광스런 모습으로 서기 바란다.

주와 함게 죽으면 함께 살 것이요 참으면 왕노릇 할 것.

신앙은 테크닉 아니고 요령이 아니다. 눈물, 땀, 희생이 있어야

생명을 받았으니 생명드려 섬기는 삶이다.